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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음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번역가로 평가받는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싯다르타 무케르지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을 우리말로 옮겼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저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바디: 우리 몸 안내서』, 『질병 해방』,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불멸의 유전자』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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