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실전 창의성' 연구자이자 글쓰기 전문가, 강사, 작가, 칼럼니스트.
스무 살 대학 신문사 수습기자로 입사한 이래 35년 동안 오직 글과 함께 현장에서 살아왔습니다. 30년 넘게 신문사와 미디어 기업에서 직업 기자로 활동하며 기사, 칼럼, 정책웹툰 시나리오, 경제 동화, 에세이 등 돈을 받는 거의 모든 장르의 글을 썼습니다.
스물아홉 살에 첫 책을 출간한 이후 지금까지 총 24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전국 대학, MBC 아카데미, 서울시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 시도 인재개발원, 전국 대학 및 지자체 등에서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원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유능한 글쓰기 선생님’이라 자부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립니다. 학교교육의 한계와 암기교육의 종말이 예고돼 있습니다. 창의교육이 미래 한국의 비전입니다. 창의교육의 핵심은 통합능력과 예측력, 문제발견, 핵심인지, 문제해결, 아이디어의 구조화설계능력, 표현스킬을 결합시킨 ‘창의인재’를 키우는 일입니다. 이 책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창의성’의 진정한 비밀을 찾아 떠나는 사고력 여행가이드이자 창의인재로 가는 가장 쉽고 명쾌한 안내자가 돼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