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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유하정

최근작
2026년 9월 <말이 되지 못한 말>

유하정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충남대학교에서 콘텐츠 창작을, 조선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안데르센상 동시부문을 수상하였고 제2회 출판놀이 동시집 공모전에 우수작으로 당선, 혜암아동문학상 제1회 동화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동화책 《여우별이 뜨던 날》 《꽃비 내리던 날》 《열 두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거래(공저)》,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시 그림책 《또또나무》 《벽의 마음》을 썼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른의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있길 바라며 연구와 창작을 이어 가는 중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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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 2024년 5월  더보기

내 벗은 바다였다가 나무였다가 꽃이었다가 달팽이와 먼지가 돼요. 돌멩이였다가 물방울이었다가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도로시가 되기도 하고요. 세상에 있는 냄새도 잘 맡아요. 그런 코도 참 좋아요. 오늘의 맨 앞과 맨 뒤에서 저를 지켜주는 벗을 소개하고 싶었어요. 자, 손바닥을 모두 펴 보세요. 붉은 고래에게 줄 선물이 보이나요? 그 손에 있어요 등나무 날개꽃잎 아래에서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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