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68h>로 데뷔.
<물방울 허니 보이>,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언니 같은 남자, 시작합니다> 등
일본 출판사 ‘하쿠센샤’에서 다수의 순정만화를 연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3월의 벽력>을 포함하여 BL 작품 또한 연재 중인 다작 작가.
작가 특유의 톡 쏘는 스토리와 깔끔한 작화가 순정만화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나 이번 신작인 <3월의 벽력>은 최근 트렌드에 걸맞는‘맹목’적인 ‘집착’
‘연하남’이라는 소재로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으며, 1권 발매와 동시에 증쇄가 결정될 만큼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