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산보객, 아웃도어 내향인. 영화 <런치박스>의 대사처럼 때로는 잘못된 기차가 우리를 바른 목적지로 데려다 줄 것이라 믿는다. 삶도 여행도. 에세이 《비건 베이킹 : 심란한 날에도 기쁜 날에도 빵을 굽자》,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빼기의 여행》 등을 썼다. instagram @stopfor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