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채영예술 속의 수학, 수학 속의 예술, 그 사이의 길을 찾는 미술사학자이자 독립 큐레이터. 수학사를 그림과 함께 읽는 『수학과 그림 사이』(궁리, 2018) 출간 이후,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우주의 언어, 수〉(2024)를 비롯해 수학과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해 오고 있다. 수학을 보다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시각예술과 연결하는 작업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있으며, 수학과 예술 두 영역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상상과 배움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