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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희감쟈, 고구미, 크림, 막냉이 네 마리 도마뱀 친구들과 살고 있습니다. 서로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표정과 몸짓을 통해 친구들의 상태를 알아채기도 합니다. 동물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공감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요. 기술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엔 동물과 인간이 서로 대화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 봅니다. "얘들아, 오늘 기분은 어때?" 그림책 『아이코 내 코』, 『다고쳐 박사의 비밀』, 『어떤 날』. 인스타그램 jj_opelia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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