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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링봄과 여름 사이에 태어난 홀링 작가는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을 좋아합니다. 만약 돌잡이 상에 화분을 올려 둘 수 있다면, 화분을 집었을 거랍니다. 작은 씨앗이 자라 꽃과 나무가 되는 것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며 돌잡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줄무늬 미용실』,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그래그래, 갖다 버리자』, 『수영장과 목욕탕』, 『이불 밖은 눈부셔』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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