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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홍세민

출생:1978년

최근작
2026년 6월 <바위나무 7>

홍세민

선율에 실려,
바위나무 7(2022~2025)이 쓰여진 시간 그리고 공간

머물다 | 세종의 고요 그리고 활기찬 성북에 스며들다
걷다 | 윤슬이 이는 금강에서 졸졸 흐르는 성북천까지
듣다 | 8090 선율을 타고
쓰다 | 모두 잠든 새벽, 시를 쓰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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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POD] 바위나무> - 2016년 3월  더보기

늘 사랑과 위로를 주는 "바위나무" 하늘 아래 그리고 땅 위에 나무를 바라보고 바람을 느끼며 걷노라면 나무는 아무런 말 없이도 인생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찬 바람이 불어도, 추운 겨울이 와도 꿋꿋이 버티며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이내 푸른 잎을 피웁니다.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가도 자기 씨앗이 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우직하고 묵묵히 한뼘한뼘 자라나며 늘 사랑과 위로를 주는 나무에게 "바위나무" 라고 이름 불러봅니다. 마치 한 아이가 소풍 나온 듯이 사랑과 희망을 마음 속에 가득 품으며, 자연 그리고 사람과 더불어 이 세상을 살아가렵니다. 그리고 어둑어둑한 곳에 한 줄 햇살이 들어 사랑과 희망의 씨앗이 움트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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