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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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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 (시절 시집 에디션)>

김은지

201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고구마와 고마워 는 두 글자나 같네』, 『여름 외투』,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등을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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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 2019년 9월  더보기

바쁘시죠, 내가 먼저 묻는 건 기꺼이 외로움을 선택하고 싶어서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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