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이나예능 작가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현재는 거의 모든 장르의 글을 쓴다. 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2017), 장편소설 『신이 떠나도』, 에세이 『해피 엔딩 이후에도 우리는 산다』 『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될 테니까』 등을 썼다. 새로운 길을 좋아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대체로 혼자, 때로는 같이 달린다. 혼자 달리는 작가들을 모아 2024년 2월 큰달모임을 출범했고, 한 달에 한 번씩 함께 달리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