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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노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사람과 성과 사이의 수많은 난제를 마주하며, 지시는 몸을 움직이지만 질문은 마음과 잠재력을 깨운다는 진리를 체득했다. 리더를 지탱하는 힘은 권위가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 있음을 역설하며, 리더의 패러다임을 바꾼 『지시 말고 질문하라』를 통해 수많은 독자에게 질문의 가치를 전했다. 인생의 전환기를 다룬 『인생오후 굿애프터눈』을 통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필요한 도구 역시 ‘자기 성찰적 질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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