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
충무로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여 영상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와 퍼실리데이터로서 노인복지단체, 군부대, 초·중·고교에서 생명존중과 의사소통 강의로 삶에 대한 존중을 일깨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렇게 모든 일에 사명감을 안고 활동하면서 인간관계 속 상처를 발견하고 이를 작품화하고 있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 바른 언어사용 교육’ 등 인간 본래의 모습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인간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터치하는 주제로 지나치기 쉬운 메시지를 가슴에 던져 놓고, 독자 스스로 그 파동을 일으키게 하여 해답을 찾도록 제시하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