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익히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괴짜 개발자입니다.
로봇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삼성 전자에서 12년째 휴대폰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꿈꾸던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닌 무언가를 만들고 있을 때의 나라는 것을 깨달은 것은
2012년 재능 기부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 아두이노 관련 교재 집필에 참여하면서 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은 것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개인 프로젝트로 무언가를 만들면서 드론까지 만들게 되었고, 4년전부터 프로보노 ICT 멘토링 멘토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이음 ICT 멘토링 멘토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투마로우 솔루션 이그니스 팀을 리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