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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훤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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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세트] <갈등하는 눈동자> 도서 + 이슬아, 이훤, 박연미, 김진형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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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그만두었다. 2014년 데뷔 후 시인, 사진가, 번역가로 활동한다. 《양눈잡이》 《청년이 시를 믿게 하였다》 《눈에 덜 띄는》 《고상하고 천박하게》 등 여덟 권의 책을 쓰고 찍었다. 여러 대륙을 오가며 〈공중 뿌리〉 〈We Meet in the Past Tense〉 등의 전시를 열었다. 매일 고양이 똥을 치운다. PoetHwon.com @__leeh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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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 2016년 8월  더보기

온량한 단어를 오래 모으면 울창해질 거란 믿음이 시작한 일 손끝에서 이파리가 쏟아지는 꿈을 꿉니다* 빛 같은 잎들이 읽히고 빚 같은 과오들 떨어져 나가는 *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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