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공학, 경영 교육을 융합해 ‘심리공학’이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한 심리대화 전문가. 사람의 말과 감정, 관계의 흐름을 꿰뚫는 직관과 분석력으로 수천 건 이상의 개인 및 조직 상담을 진행해왔다. IGM 세계경영연구원 교수로 활동하며 CEO, 기업인,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관계 심리와 설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의했다. 건국대학교, 국세청, 교통안전공단 등 다양한 기관과도 협업하였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에서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속 사례를 교보재로 일상의 인간관계와 화법을 분석하고 교육하며,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자신을 알고 표현해서 주변과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심리학 이론을 실제 관계에 적용하는 쉽고 강력한 콘텐츠로 수많은 구독자와 공감대를 나누며 심리기법과 대화법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