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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명자

최근작
2026년 7월 <환한 골목>

황명자

경북 영양에서 출생했다.
1989년 『문학정신』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귀단지 』 『절대고수 』 『자줏빛 얼굴 한 쪽』 『아버지 내 몸 들락거리시네 』 『당분간』 『불 끈 사랑』 등을 출간했다.
산문집 『마지막 배웅』, 포토에세이 『남천 일기』등을 펴냈고, 골목을 탐색하며 찍어 둔 사진들과 남긴 사유(思惟)들로 사진 산문집 『환한 골목』을 펴냈다.
대구시협상, 대경작가회의 『작가정신』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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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남천 일기> - 2025년 1월  더보기

새들의 사랑법은 지극하다. 새들이 인간의 언어로 다가온다면 어떨까? 그들만의 언어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지만 펼쳐 보는 모든 이의 영혼은 매순간, 자유로워지라. “프리덤Freedom!” - 자유를 찾는 모든 이에게 2024년 저물녘 남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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