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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아읽고 그리는 삽화가. 생활하며 쓰는 에세이스트. 2018년 《빵 고르듯 살고 싶다》를 시작으로 에세이집을 선보였다. 노래, 만화, 영화, 드라마, 술과 커피 그리고 빵. 내게 좋은 시간을 선사한 것들에 대한 후기를 쓴다. 매일 내일의 빵을 고른다. 언제까지나 책으로 이야기하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아직, 도쿄》, 《사물에게 배웁니다》, 《듣기 좋은 말 하기 싫은 말》, 《진아의 희망곡》 등이 있고, 《2026 다 읽을 거야 일력》을 쓰고 그렸다.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어린이라는 세계》 등에 삽화와 표지를 그렸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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