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상담학 박사, 동기면담훈련가(K-Mint), 공인침구사.
그의 사유와 질문은 동기 면담의 정신(협동, 수용, 임파워먼트, 연민)을 기반으로 한다. 노숙인 시설 안나의 집에서 ‘동기 면담기반 변화를 돕는 의사소통’ 프로그램을 8년째 봉사하고 있다.
그는 ‘팽이의 온도’로 지칭되는 세상읽기와 문장으로 그리는 사람 풍경화 ‘60초 소설’을 쓰며 시와 소설로 진입하고 있다. 흐름의 통로로 산책하듯(逍遙) 살아가는 그는 ‘설렘, 응원군’에 이어 ‘인생 루틴’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저서로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삐뚤어진 또라이의 작가일지≫, ≪내가 당신을 계속 걱정해도 될까요≫, ≪바람이 언제나 그대 등 뒤에서 불기를(팽이의 온도 1편)≫, ≪햇살은 그대얼굴을 따스하게 비추고(팽이의 온도 2편)≫, 공저로 ≪희망충전 상담여행≫,≪5년 후 내가 나에게≫, ≪동기면담 기반, 변화를 돕는 의사소통 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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