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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 시조집 『동백 긋던 마른 붓질』(2026) 『꽃도 성깔대로 핀다』(2021) 『주말 오후 세 시』(2016)
<동백 긋던 마른 붓질> - 2026년 9월 더보기
너를 틔우다 앓는다. 그러다가 조금은 감싼다. 2026년 9월 김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