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박사이자 20년 차 이코노미스트로,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신영증권에서 출발해 DB, SK, KB증권을 거쳐 삼성전자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했다. 금융과 산업을 함께 읽는 이코노미스트다.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머니투데이」, 「한국경제」, 「SBS」, 「YTN」 등 경제 유튜브와 언론을 종횡무진하며 누적 조회수 200만 회를 기록했다. 복잡한 경제 지표를 군더더기 없이 풀어내는 친근한 설명이 트레이드 마크다.
2016년에는 ‘부동산 폭망이라더니, 전세는 왜 오르나?’라는 지극히 직관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를 펴냈다.
이번 책은 불과 2~3년 전만 해도 ‘피크 코리아’를 걱정하던 한국 경제가 다시 살아나 코스피 1만의 고지를 바라보는 지금, 다시 한번 직관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 경제를 정말 알고 있는가?
SF 소설을 좋아하고, 주짓수 블루 벨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