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 쓰는 사람. ‘여행하는 라디오’를 꿈꾸고, 그림책을 사랑하는 방송작가. <황인용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시작으로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KBS 클래식 FM <노래의 날개 위에>, <당신의 밤과 음악> 등을 집필했고 , 현재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의 원고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의 오프닝』, 『위로』, 『예술가의 지도』 , 『그 말이 내게로 왔다』, 『열두 번의 체크인』 등이 있다 . 창작 그림책을 출간 준비 중이며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 ‘그림책 라디오’도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 @harmonyham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