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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철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영화 및 미디어학 연구자. 포스트시네마, 영화 기술, 디지털 시각효과, 미디어고고학 등에 관한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디지털 시각효과에 관한 짧은 역사』(2018), 「키틀러의 『축음기, 영화, 타자기』를 디코딩하다」(2019), 『21세기 사상의 최전선』(공저, 2020) 등을 쓰고, 「키틀러 이후: 최근 독일 미디어 이론으로서 문화기술학에 관하여」(2018)와 「과거의 기술이 부활하다: 미디어 아트 고고학으로의 초대」(2021)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단행본 『공간 이미지: 21세기 영화의 알고리듬』을 집필 중이다. 영화 기술이 영화 이미지의 존재론적 변화와 서사 구조에 끼친 영향을 미디어고고학적 하강을 통해 탐색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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