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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산 김태형작가는 주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들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글을 쓴다. 따뜻하고 잔잔한 감성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2016년 첫 번째 책《나의 오랜 나무》를 출간했으며, 2020년에는 두 번째 에세이집인 《내가 나를 믿는 마음이 필요할 때를 출간했다. 또 미술심리 강연을 통해 마음의 이해와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고 있다. 그의 글과 강연은 자기자신 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람들 간의 소통이 원할하게 하여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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