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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윤난해하고 딱딱한 주제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솜씨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이주윤 작가가 이번에는 한자 어휘를 어려워하는 청소년을 위해 나섰다. 한자를 좋아하는 강아지 ‘멍뭉이’와 개성 넘치는 숲속 마을 친구들의 이야기를 네 컷 만화에 담아, 낯설고 어려운 한자 어휘를 재미있는 장면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자를 무작정 외우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그 뜻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재밌는 장면으로 오래 기억하는 한자 어휘』를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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