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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헨리 비일러 (Henry Bi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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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자가 수리점>

헨리 비일러(Henry Bieler)

초창기 의사 시절에 천식과 신장 질환과 과체중으로 사경을 헤맸다. 현대 의학으로 치료했으나 병세가 악화되었다. 우연히 현자(賢者)를 만나 불과 5분 만에 ‘독소와 노폐물이 빠지면 비만과 질병에서 해방된다’는 사실과 ‘인간의 몸은 결코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도 역시 ‘질병은 의학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믿고 있던 평범한 시중의 의사였던 것이다. 히포크라테스의 이론을 바탕으로 공부에 공부를 집중한 후에, 그는 복용하던 약물과 잘못된 식습관을 모두 버렸다. 잘못된 음식과 해로운 약물에서 벗어난 후, 몸속에서 독소와 노폐물이 모두 빠져나가자, 질병은 감쪽같이 사라졌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다.
몸무게는 95kg에서 62kg으로 줄었다가 70kg으로 다시 자리를 잡았다. 그 후로 몸무게는 변동 없이 유지되었는데, 키와 골격에 비추어 볼 때 완벽한 균형체가 되었다. 평생 살이 다시 찌지도 빠지지도 않았으며, 그 어떤 질병으로도 약물을 삼키거나 병원을 찾아본 적이 없었다. 50년 넘게 음식과 자연치유로 수천수만의 환자를 살려냈으며 ‘의사들의 의사’로 칭송받았다. 자연치유와 영양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뉴욕타임스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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