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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성민

최근작
2026년 2월 <벙커 K Bunker K 2025.겨울 : 7호>

김성민

지금까지 3권의 동시집 《달팽이 문자 받고 나갔더니》, 《고향에 계신 낙타께》, 《브이를 찾습니다》와 그림책 《괄호 열고 괄호 닫고》에 글을 썼다. 2012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외계로부터 굴러 들어 오게 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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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괄호 열고 괄호 닫고> - 2020년 11월  더보기

이 글은 긴 시 한 편 써보고자 했던 마음이 시작이었어요. 그런 생각으로 한참 지내다가 어느 날 새벽 2시에 잠이 깼어요. 한 번 잠들면 아침까지 쭉 자는데 좀 특별한 날이었죠. 그날 아침이 환하게 밝아올 때까지 쓴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하룻밤 만에 쓴 이야기지요. 고요한 밤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려줘요. 그 뒤로 고쳐 쓰느라 잠 못 드는 밤이 많았지만…… 이 이야기에 나오는 (괄호)는 연극의 ‘막’이라고 보면 될 거예요. 1막이 열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1막이 닫히고,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기 위해 열리는 2막처럼요. 쉿! 밤하늘에 막이 열리는 날 새벽 2시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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