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최형선

최근작
2026년 7월 <[세트] 진실한 동물도감 + 인간은 과장이 심해 - 전2권>

최형선

동물을 연구하는 생태학자입니다. 대학에서 30년 넘게 생태학 교육과 연구에 힘쓰면서 저술 활동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 제3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은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동물들아, 힘을 내!》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생태학 이야기> - 1999년 6월  더보기

표면적인 환경의 변화와 거기에서 입게 될 인간의 피해에만 관심을 갖는다면, 흔들리는 집이 모래 위에 지어졌는지 아니면 자갈밭에 지어졌는지는 살펴보지도 않고 다만 집이 흔들린다는 사실과 집이 무 너지면 어떤 피해를 입게 될지 하는 것만 우려하는 것이나 같다. 이와 같은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자연 생태계의 기본 속성과 그 안에 흐르고 있는 법칙, 그리고 자연계 전반의 현황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만 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