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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널리스트. 대중음악의 전반적인 장르를 다루어왔으며, 전자 음악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왔다. 하우스와 테크노의 역사를 정리해 소개한 《백 투 더 하우스》, 2010년대 한국 클럽 씬의 궤적을 기록한 《댄스 뮤직 아카이브》의 저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디제이 매거진 아시아 에디터, 네이버 온스테이지 기획위원, 웹진 이즘 편집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