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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화1922년 함북 회생 생. 서울대 약학대 졸. 경기대, 건국대, 충북대 전임강사 역임. 유한양행, 동아방송 근무. 동아방송 근무 중 일명 ‘앵무새 사건’으로 기소되었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고, 1965년엔 군인들에 의한 납치 테러를 당함. 이 사건은 우리나라 최초의 언론인 테러 사건으로 기록됨. 1966년에는 『춤』 창간 준비호를 발행했고, 동아방송 해직 후 1976년 3월에 월간 『춤』 창간. 동아무용콩쿠르, 대한민국무용제 창설에 앞장섬. 무용용어통일위원회를 결성해 용어집 및 해설본 출간.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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