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최운식

최근작
2026년 6월 <내 인생의 사계절>

최운식

충남 홍성고등학교 졸업.
서울교육대학교, 국제대학(현 서경대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국제대학(현 서경대학교) 교수,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역임.
중국 중앙민족대학교, 튀르키예 에르지예스대학교 객원교수 역임.
한국민속학회장, 청람어문교육학회장, 국제어문학회장 역임.
『시와 시론』(현 『문예운동』) 수필 등단.
충청문학상(수필문학 본상), 도남국문학상 받음.
대한민국 황조근정훈장 받음.
현재 :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서울 장위감리교회 원로장로.
성동문인협회 이사.

저서
『심청전 연구』, 『한국고소설 연구』, 『한국 서사의 전통과 설화문학』, 『가을 햇빛 비치는 창가에서』, 『민속적인 삶의 의미』, 『한국인의 삶과 문화』, 『함께 떠나는 이야기 여행』, 『다시 떠나는 이야기 여행』, 『옛이야기 속 행복 찾기』, 『성경 이야기와 한국 이야기』, 『능소화처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외 다수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내 인생의 사계절> - 2026년 6월  더보기

회혼을 맞는 내 인생의 계절은 어느덧 꽃 피는 봄, 정열적인 여름, 거두는 가을을 지나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정리하는 겨울의 문턱에 와 있다. 그래서 책 이름을 『내 인생의 사계절』이라고 하였다. 금년(2026)은 내가 혼인한 지 예순 돌, 즉 회혼(回婚)을 맞는 해이다. 우리 부부가 건강하게 회혼을 맞이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이를 드러내는 회혼예식 대신에 ‘회혼 기념 수필집’을 엮으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기로 하였다. 맨 앞에는 일상생활에서 글감을 취한 글을 실었다. 그다음에 나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제재를 취한 글을 넣었다. 그리고 삶의 지혜와 관련되는 글과 여행에서 느낀 감회를 적은 글을 모았다. 끝부분은 회혼을 계기로 돌아본 나의 일생을 정리한 자전적인 성격의 글이다. 여기에는 어린 시절부터 중 · 고등학교 시절에 겪은 일과 역경을 이겨낸 일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대학 시절과 초임 교사 때의 일, 연애와 결혼에 관한 글을 실었다. 이어서 학문의 길에 들어서는 과정, 전공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때의 일, 대학에 재직할 때 있었던 일을 적은 글을 실었다. 또 정년 퇴임 후의 노년 생활에 관한 글도 곁들였다. 글 중에는 창피하여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다. 그러나 내 삶을 돌아보는 자전적인 성격의 책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함께 실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