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현재 도쿄 거주 중. 어릴 적부터 괴담과 호러 작품을 접했으며 작가 오카모토 기도가 쓴 작품의 애호가이다.
2015년 「보기왕이 온다」로 제22회 일본호러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정교한 서술과 이야기 구성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2019년 「학교는 죽음의 냄새」로 제7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부문 수상, 2020년 「패밀리 랜드」로 제19회 센스 오브 젠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밖의 작품으로 「즈우노메 인형」, 「나도라키의 머리」, 「시시리바의 집」, 「젠슈의 발소리」로 이어지는 히가 자매 시리즈와 「예언의 섬」,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괴담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괴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