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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고시홍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제주

최근작
2026년 6월 <동백꽃 무덤>

고시홍

제주에서 나고 자라 일하다.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소설집 『대통령의 손수건』, 『계명의 도시』, 『물음표의 사슬』, 『그래도 그게 아니다』, 『동백꽃 무덤』과 장편소설 『침묵의 비망록』, 공저 『고려사 탐라록』 등이 있다. 제4·3희생자 추가진상조사 자문위원, 제4·3 70년 『어둠에서 빛으로』 편집위원장 등을 지내고 탐라문화상을 수상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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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동백꽃 무덤> - 2026년 6월  더보기

중편 『동백꽃 무덤』은 제주의 노천역사관 같은 모슬포, 여순사건의 발원지 여수를 중심축으로 씨줄, 날줄로 엮은 역사기행이우다. 그리고 단편 여섯 작품은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4·3 담론을 각기 다른 풍광,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들이우다. 모두 왜 소멸 위기의 집단기억을 소환하는가, 민중의 삶에서 국가는 왜 존재하며 역사는 무엇인가로 귀결되는 심문이라마씀. ‘비념’하는 심방에 빙의된 마음으로 죽은 자와 산 자의 신원(伸冤), ‘넋풀이’에 나선 연유이기도 허우다. 염불하고 기도하듯 ‘넋들임’, ‘잡귀풀이’를 벌이는…. -작가의 넋두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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