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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라브카 우그레시치(Dubravka Ugresic)구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망명인으로, 망명자의 조각난 삶과 슬픔의 계보를 독창적인 형식과 시각예술의 은유로 표현했다.『무조건 항복 미술관』, 『의식의 흐름을 건너다(Fording the Stream of Consciousness)』 등 여러 편의 소설과 『즐거운 하루(Have a Nice Day)』, 『거짓의 문화(The Culture of Lies)』,『읽지 않아줘서 고마워(Thank You for Not Reading)』를 포함한 세 권의 에세이집을 발표한 작가다. 스위스 샤를 베이용 유럽 에세이상, 오스트리아 국가 유럽문학상, 최근에는 페로니오-치타 디 피아노 문학상 등 다수의 국제 문학상을 수상했다. 구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정치적 이유로 1993년 고국을 떠나 현재는 암스테르담에 거주하다가 2023년 사망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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