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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서울대학교에서 서양사와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격심리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통섭을 즐기고 심리학의 창의적 응용에 몰두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즐겁고 힘차게 친환경 행동에 나서도록 하는 심리적 요인이 무엇인지 탐구함으로써 환경 문제에 대한 절망과 냉소의 문화를 타파하고자 『지구를 위하는 마음』과 『내일 또 만나, 깃대종』을 썼다. 그 외 지은 책으로 『여행의 심리학』 『다를수록 좋다』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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