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언론인· 작가.
신라의 명장 김유신이 가문의 중시조이다. 고대의 인물, 유적, 유물에 깊이 매료되어 수십 년 동안 내처 세상에 매몰, 숨겨진 보물 같은 옛 이야기들을 수집, 정리했다.
우리의 역사를 찾아 『무엽산의 연꽃과 세 발 가진 두꺼비』(2023), 『반도의 마지막 궁정 점성가:단군부족의 비록』(2020), 『여섯 형제가 살던 땅 그리고 고려영』(2018), 『『삼국유사』, 승려를 따라 찾은 이야기』(2017), 『조선족, 중국을 뒤흔든 사람들』(2016), 『대륙에서 해를 쫓은 박달족의 이야기』(2015), 『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2013), 『고구려가 왜 북경에 있을까』(2012), 『간도의 용두레 우물에 묻힌 고구려 성곽』(2011) 등을 책으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