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정화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

최근작
2026년 7월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

정화진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전환기의 민족문학》에 단편 소설 〈쇳물처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풍신난 도시농부, 흙을 꿈꾸다》, 《슬픈 노벨상》, 《의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닷가 마을의 제빵사》, 《아기 곰 가족의 여름휴가》,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수상한 고양이 아님》 등이 있어요. 현재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의기> - 2020년 5월  더보기

작고 마른 사람. 미성이되 연설 중에는 유난히 카랑카랑했던 목소리. 앳된 얼굴. 인터뷰 중 구름처럼 피어오른 기억의 조각들로 인해 몇 번이나 숨을 들이켜야 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