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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정순일

최근작
2026년 9월 <명상 온톨로지>

정순일

법명 현인[玄仁]), 법호 규산[圭山]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문화교류기금의 초청으로 도쿄대학(東京大學) 인도철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공부하였다. 모교 교수로 돌아와 정역원(正譯院) 원장과 동양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대학원 예다학과 및 선명상 치유학과 주임을 맡아 많은 차인과 명상인들을 배출하였다.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화엄성기사상사』, 『인도불교사』, 『성리와 성리선』, 『불교 설법의 이론과 실제』, 『차와 선의 세계』, 『대념처경과 위빳사나 명상』, 『오늘은 부처가 없다』 등이 있으며, 시집 『그대는 이미 영원하다』와 다수의 논문 그리고 번역서들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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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중국 끽다 문화사> - 2012년 3월  더보기

‘차는 자연스럽게 마시면 된다’는 것이 평소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요소를 충분히 익히고 좋은 인품을 갖춘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마신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단편이기는 하지만 중국의 ‘차 마시기’에 대한 기원과 차문화에 관한 체계적 인식을 제공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은 전문적으로 차 연구에 뜻을 둔 사람이나 차를 즐기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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