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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연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쓰기를 고민했다. 1984년 중편소설 「가족수첩」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6년 『우연한 생』으로 가톨릭문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다시 갈림길에서』 『종이꽃』 『쇠꽃』 『나의 은밀한 이름들』 『우연한 생』, 장편소설 『내게 아름다운 시간이 있었던가』 『변명』 『그 여자, 무희』 『달리는 남자 걷는 여자』 『안의, 별사』 등과 다수의 장편동화와 산문집을 출간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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