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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기철

최근작
2026년 8월 <하늘을 품어 땅으로 흐르다>

정기철

숭실대학교 철학과 졸업(1986)
독일 보훔대학교 철학박사(1993)
독일 보훔대학교 신학박사(2002)
호남신학대학교 교수(1995년부터 20년간)
여수성광교회 위임목사(6년)
숭실대학교 강사로 정년퇴임(2025)

저서(학술):
《종말론과 윤리》, 한들출판사(2000)
《시간문제와 종말론》, 한들출판사(2000)
《상징, 은유 그리고 이야기》, 문예출판사(2002)
《해석학과 학문과의 대화》, 문예출판사(2004)
《에버하르트 융엘》, 살림출판사(2007)
《문화와 해석학. 죽음의 문화와 기억의 문화》, 예영커뮤니케이션(2008)
《문화신학》, 한들출판사(2010)
《문화와 해석학II. 생명문화와 해석학》, 쿰란출판사(2012)
설교집 《그리스도 예수: 가르치고 전파하며 고치는 예수》, 쿰란출판사(2017)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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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에버하르트 융엘> - 2007년 6월  더보기

이 책은 융엘 사상의 입문서다. 따라서 그의 사상에 대한 논쟁이나 비판을 싣지 않았다. 바로 이 점을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특히 현대 문화 속의 신학의 과제나 본질을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융엘은 살아있는 독일 신학자 중 가장 정통신학에 정통한 사람이다. 따라서 몰트만처럼 상황신학의 주제에 대해 깊은 신학적 통찰을 제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융엘은 자신의 신학이 순례자의 신학이기를 원했다. 진리 자체에 이르고자 하는 그의 노력은 우리를 충분히 감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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