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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이름:장영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2년, 대한민국 서울

사망:2009년

직업:대학교수 번역가 칼럼니스트

가족:아버지는 교수 장왕록

기타:1975년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1977년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과 석사 1985년 뉴욕 주립대학교 박사 컬럼비아대에서 1년간 번역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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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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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서강대 영미어문 전공 교수이자 번역가, 칼럼니스트, 중고교 영어 교과서 집필자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문학 에세이 《문학의 숲을 거닐다》와 《생일》, 《축복》의 인기로 ‘문학 전도사’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아버지 장왕록 교수의 10주기를 기리며 기념집 《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을 엮어 내기도 했다.

번역서로 《종이시계》, 《슬픈 카페의 노래》, 《이름 없는 너에게》 등 다수가 있고, 그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살아있는 갈대》는 부친과 공역했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첫 우리말 수필집 《내 생애 단 한 번》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암 투병 중에도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글들을 전하던 그는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남기고 2009년 5월 9일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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