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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화주

출생:1948년, 대한민국 경기도 가평

최근작
2026년 8월 <모자 하나만 있으면>

이화주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하고 41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다.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과《아동문학평론》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동시집《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뛰어다니는 꽃나무》《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등을 펴냈으며, 손바닥동화《모두 웃었다》, 그림동화《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외 여러 권을 펴냈다. 한국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을 받았으며, 동시「달밤」「혼자 있어 봐」「뒤꿈치 드나 봐」「풀밭을 걸을 땐」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춘천교육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 퇴임하고 현재는 ‘어린이문학 창작’을 강의하며 글을 쓰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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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토끼 두 마리가 아침을 먹는다> - 2022년 12월  더보기

네가 살아가는 어느 땐 가 사랑을 잃어버리고 사막을 헤맬 때, 작은 우물을 찾아 줄 동시. 마르지 않는 눈물 한 방울을 네게 줄 동시. 그게 동시의 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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