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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스캇 맥나이트 (Scot McKnight)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3년

최근작
2026년 6월 <우리는 왜 교회에서 상처받는가>

SNS
//facebook.com/scot.mcknight

스캇 맥나이트(Scot McKnight)

복음주의 신약학자이며 초기 기독교와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의 권위자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노팅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2012년까지 노스파크 대학교 종교학과 석좌교수로, 2013년부터 2024년까지 노던 신학교 신약학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금식》, 《거꾸로 읽는 로마서》, 《목회자 바울》, 《파란 앵무새》, 《하나님 나라의 비밀》, 《예수 신경》, 《예수 왕의 복음》, 《토브처치》(공저)등 50여 권을 저술했다. 《IVP 성경연구주석 신약》, NICNT 신약 주석 시리즈 등 여러 신약 주석 집필에도 참여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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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NICNT 골로새서> - 2022년 11월  더보기

[저자 서문에서] 1980년대 초에 내가 신학교 학생들에게 헬라어 성경 주석을 가르치기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살펴본 책 중 하나가 골로새인들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였다. 첫 상처가 제일 깊은 법이듯, 첫 번째 주석 수업도 내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는 골로새서 강좌가 개설되지 않는 학부에서 직책을 맡을 때까지 이후 십여 년 동안 거의 매년 골로새서를 가르쳤다. 골로새서 주석을 써달라는 존 팟의 초대를 받았을 때(빌레몬서에 대한 별도 주석과 함께), 나는 그 제안에 더할 나위 없이 흥분했다. 편집자로서 조엘 그린의 능력은 전설적일 뿐 아니라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첫 번째 초안에 대한 그의 논평을 통해 본 주석은 심층 수정을 거쳐 여러 면에서 개선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학문 연구 과정에는 깊은 추억이 쌓이는 법인데, 그 추억 중 하나가 조엘과 전 과정을 함께했던 여행이었다. 조엘은 자신의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작업을 맡겨 본 시리즈의 새로운 지침과 각주가 일치되도록 했다. 트레버 톰슨의 탁월한 편집 작업으로 이 모든 것이 제대로 형태를 잡았다. 이 편지의 주석에 관한 한, 바울의 문법과 구문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치밀하게 읽었다는 점에서 머리 해리스의 『골로새서와 빌레몬서』 주석보다 더 강력히 추천할 수 있는 책은 없다. 나는 헬라어 성경 주석학 교수로서, 찰스 모울과 에두아르트 로제의 주석을 주의 깊게 검토했고 거기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주석을 쓰면서 나는 세 교수가 골로새서 주석을 출판했고(해리스, 던, 무),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의 나의 두 “후계자”(파오, 캠벨)도 주석을 펴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인지하고 있었다. 이제 골로새서에 대한 6개 주석이 같은 기관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이 편지가 주석 교육과정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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