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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히로카게(朝倉 宏景)1984년 도쿄도 출생. 2012년 《야구공 아프로白球アフロ》로 제7회 소설현대장편 신인상 장려상을 수상하고 2013년에 데뷔했다. 2018년 《바람이 불거나, 꽃이 지거나風が吹いたり、花が散ったり》로 제24회 시마세렌아이 문학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야구부 히토리野球部ひとり》, 《아메쓰치의 노래あめつちのうた》, 《햇살을 건져 올리다日向を掬う》, 《엘 황혼 사우스포エ〡ル夕暮れサウスポ〡》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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