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재복

최근작
2026년 1월 <글감독의 탄생 AI가 바꾼 글쓰기의 미래>

이재복

어린이 문학 평론가로 활동하며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든 ‘출판놀이’ 대표로 숨어 있는 작가들을 찾아내고, 이들과 다양한 문학 실험을 시도해 보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아동청소년문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수차례에 걸쳐 세미나 및 강좌를 통해 기존 작가들과 함께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글쓰기 창작의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물을 이번에 『글감독의 탄생 AI가 바꾼 글쓰기의 미래』로 정리하였다.
그간 낸 그림책으로는 『엄마, 잘 갔다 와』, 『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가 있고 연구서 및 평론집으로는 『새로운 어린이가 온다』, 『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는다』, 『판타지 동화 세계』, 『우리 동요 동시 이야기』, 『우리 동화 이야기』 등이 있다. 온라인 카페 ‘이야기밥’(cafe.daum.net/iyagibob)에서 아동문학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밥을 나누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