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한민족 장생(長生) 철학을 통해 인생 후반의 의미와 인간완성의 길을 탐구하며, 120세 시대에 걸맞은 삶의 방식을 모색하며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죽음을 소멸이 아닌 삶의 완성으로 바라보는 천화(天化)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어떻게 살고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생사관을 제시하고 있다.
《힐링 소사이어티》 《한국인에게 고함》 《뇌교육 원론》 《뇌철학》 《뇌파진동》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공생의 기술》 《브레인폰을 켜라》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뇌파진동은 한마디로 두뇌를 활용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이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술을 통해 지금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몸과 마음 그리고 의식의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당신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뇌파진동으로 뇌의 비밀과 만나고 삶의 원리를 깨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이 세상은 영혼의 완성을 위한 수련장이라는 것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당신의 영혼을 성장시키는 지침서로 사용하십시오. 한번 읽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적어도 세 번 이상 읽어서 이 책의 메시지가 의식 전체에 스며들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얻은 밝은 빛과 지혜를 주위 사람들과 나누십시오. 나누면 나눌수록 에너지도 커지고 의식도 성숙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