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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시몬 베유 (Simone Weil)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09년

사망:1943년

최근작
2026년 3월 <어느 수도자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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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베유(Simone Weil)

34년의 짧은 생을 불꽃처럼 살다 간 프랑스의 여성 철학자이자 신비주의자, 정치활동가. 1909년 2월 3일, 파리의 유대계 집안에서 태어났다. 고등사범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1931년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해 고등학교 철학 교사로 부임했다. 노동운동과 사회주의에 깊은 관심을 가져 학교를 휴직하고 노동
현장에 뛰어들었다(1934-1935). 스페인 내전(1936-1939) 당시 인민전선 편에서 참전하기도 했다. 1942년 나치 독일에 점령된 프랑스를 떠나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망명했으나, 반나치 활동에 가담하기 위해 자유프랑스정부가 있는 런던으로 홀로 돌아갔다. 그러나 건강 악화로 최전선 투입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후방에서 투쟁을 지원했다. 1943년 8월 24일, 애슈퍼드의 요양소에서 폐결핵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생전에 베유는 엄청난 양의 글을 썼는데, 흩어져 있던 글들은 사후에 수집되어 편찬되었다. 앙드레 지드는 그녀를 ‘우리 시대 최고의 영적 작가’로 평했고, 그녀를 누구보다 존경한 알베르 카뮈는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신’이라 불렀다.
대표작 『신을 기다리며』(복 있는 사람), 『중력과 은총』(문학과지성사) 외에 『어느 수도자에게 보내는 편지』, 『뿌리내림』(이제이북스), Oppression et Liberte(Gallimard) 등 그녀의 저서는 전후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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