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금이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2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원

직업:작가

최근작
2026년 5월 <우리가 책을 펼치면>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순오기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올리브
3번째
마니아

SNS
http://leegeumyi.com/

이금이

1984년부터 40년 넘도록 꾸준히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발표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한국 사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맞닥뜨리는 삶의 굴곡을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왔으며, 최근에는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을 통해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 〈밤티 마을〉 시리즈와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망나니 공주처럼》, 《알로하, 나의 엄마들》, 《슬픔의 틈새》 등이 있습니다.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 국내 주요 아동문학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았으며, 국제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로 두 차례 선정되었습니다. 《우리가 책을 읽으면》은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홈페이지: leegeumyi.com)  

참가신청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선정 특별전 + 적립금 2천 원 추첨
[신청기간]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발표]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인터뷰

금요일 오전, 충정로에서 양재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짧았다. 첫 인터뷰의 상대가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 같이 ‘아이들의 영혼’을 사로 잡아온 우리 시대의 동화 작가라니. 당연히 안절부절, 머릿속으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리하면서도 동시에 차창에 비친 모습을 보며 옷매무새를 가다듬느라 시간은 정신없...


저자의 말

<거인의 땅에서, 우리> - 2022년 1월  더보기

그때 함께 갔던 17세 딸이 고비 사막에서 말하길, 아무것도 안 하면서 이토록 마음이 편한 건 처음이라고 했다. 그 말은 청소년의 삶뿐 아니라 그 아이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삶 또한 더 깊이 들여다보게 만드는 계기가 돼 주었다. 출간한 지 꼭 10년 만에 개정판을 내면서 한 문장, 한 문장, 공들여 손보았다. 그런 줄도 모르고, 또는 무심코 썼던 차별이나 혐오 표현 등도 바로잡았고 제목도 『신기루』에서 『거인의 땅에서, 우리』로 바꾸었다. 내가 고비 사막에서 느꼈던 많은 것들이 보다 더 드러나는 제목이라 흡족하다. 코로나19가 세상을 뒤덮은 지 3년째로 접어든다. 떠나는 일이 자유롭지 않은 이 시기에 엄마와 딸, 친구들과의 여행을 담은 이 이야기가 읽는 분들께 작은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거인의 땅에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