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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광식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6월 <너에게 별을 보낸다>

이광식

책과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의 신비와 재미, 그리고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저술가

젊은 시절부터 ‘내가 사는 이 우주란 대체 어떤 동네일까?’ 하는 호기심에서 청계천 헌책방을 돌아다녔다.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직접 출판사를 운영하며 천문학 관련 도서를 출간하고, 특히 천문학 독자층 박토인 국내에서 최초의 천문잡지 〈월간 하늘〉을 창간했다.
어느 날 문득, 이렇게 일에 파묻혀 살다가 그냥 죽으면 너무 억울하겠다 싶어, 죽기 전에 우주나 공부하고 사색하다 가자 생각하고는, 출판사를 접고 별이 잘 보이는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갔다. 낮에는 천문학 · 물리학 · 수학 책을 읽고 밤에는 별 보는 생활을 계속하다가 ‘재미있는 천문학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천문학 책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 등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기고, 사회단체와 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아무도 없는 숲의 나무는 쓰러져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등이 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엮었으며 책 속 천문학 칼럼 〈한뼘 천문학〉 원고를 집필했다.

블로그: 월간하늘; Enjoy the Cosmos!
https://blog.naver.com/joand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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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강화돈대 순례> - 2022년 6월  더보기

“강화돈대들을 모두 복원해 돈대를 순례하는 ‘돈대 꿰미길’을 만든다면 보행으로 4박 5일 정도면 ‘강화돈대 투어’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실현된다면 어쩌면 제주 올레길, 산티아고 순례길보다 더 인기를 끌 수도 있으리라 본다.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강화돈대 투어를 찾아오는 그런 날을 꿈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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