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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나시우스(Athanasius)저자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295~373년경)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저자는 알렉산드리아 감독의 부제로서 325년에 열린 니케아 종교회의에 참석했고, 3년 후 알렉산드리아의 감독직을 맡았다. 그는 교회의 신학자, 지도자로 존경받고 있는 성인 중 한 명이다. 그리스도의 인성과 함께 신성을 강조하며 창조주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한 본성이라고 주장하며 니케아 신조를 유일하고 합법적인 신앙고백이라고 주장했다. 세상을 떠난 지 8년 후인 381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니케아 공의회의 결정이 유일하고 합법적인 신앙고백으로 인정되면서 마침내 아리우스파에 완전한 승리를 거두었다. 숨을 거두기까지 삼위일체에 대한 신앙을 굽히지 않고 정통 신학을 개진하고 옹호하는 데 힘썼으며, 특히 성서의 정경화 과정에서의 갈등을 중재하는 데 일생을 보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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